현장 노트
대표가 재무를 직접 볼 때 자주 마주치는 질문과 현장 기록을 모았습니다.
숫자 뒤에서 반복되는 결정들—인출, 세금 달, 설비 투자—을 짧게 정리합니다.
설비 투자 전, 시나리오 두 장만 그려 보기
견적서만 보고 설비 계약을 하면 이자와 세금이 겹칠 수 있습니다. 짧은 시나리오로 확인하는 순서를 공유합니다.
세금 납부월에 잔고가 무너지는 이유
부가세·종합소득 달이 다가오면 갑자기 여유가 사라집니다. 미리 나눠 담는 습관을 현장에 맞게 적었습니다.
대표 인출, 얼마가 ‘괜찮은’ 금액인가
이익이 났다고 바로 인출하면 세금 달에 흔들립니다. 잔고와 고정비를 기준으로 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가족 사업에서 급여와 배당을 가르는 대화
부부가 함께 운영하면 생활비와 사업비가 한 통장이 되기 쉽습니다. 역할을 나누기 전에 숫자부터 나누는 대화를 제안합니다.